Skip to content

베일성운은 백조자리에 있는 유명한 초신성 잔해로 인해 만들어진 성운으로
별이 파괴되면서 생긴 잔해들이 마치 면사포 처럼 필라멘트 구조로 아름답게 퍼져있고, 
전체적으로 적색과 청/초록색의 조화가 어울어진 아름다운 성운 입니다.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는데,  동베일(NGC6992/6995) 와 서베일(NGC6960) 성운 및 
가운데 부분인 피커링의 트라이앵글 (중앙 상단) 및 기타로 구분됩니다.

굉장히 아름다운 지역이라 예전에 다른 CCD로 모자이크 작품도 시도 했었는데  관련 : http://www.nightsky.kr/xe/1695
이거 뭐...계속 하기가 어려워서 포기 했었고...넓은 CCD로 바꿔서 다시 찍어봅니다.
제가 CCD를 바꾸게한 대상중 하나 입니다.

오랜만에 여름밤의 맑은 은하수를 즐기면서 하늘하늘한 필라멘트 구조를 자세히 잡아보려 했습니다만
노출량 때문에 역시나 뭔가 아쉽습니다만....뭐....다음에 다시 제대로 찍어보겠습니다.

이미지 처리는 그냥 HaRGB 로 처리 했는데,  시간날때 LHa(R+Ha)GB 로 처리해서 보여드릴께요~

# Date : 2012/07/25
# Location : 경기도 양평군 벗고개
# Equipment
   * Mount : iEQ-45
   * Telescope : Takahashi E180ed (Focal length : 500mm, F2.8)
   * CCD : StarlightXpress SXVR-H35 (Kodak Kai-11002, -20C), Astronomik Ha(12nm), RGB
# Processing : Maxim(Dark/Stack) / Pixinsight / Photoshop CS4
# Exposure
   * Ha : 600 Sec X 8
   * RGB : 300 Sec X 4 (Each)

theVeil_HaRGB_GWKIM_25Jul2012_S.jpg
  • 오광환 2012.08.17 15:33
    기막힌 베일입니다. 한 화면에 들어오니 더욱 보기가 좋습니다.
?

Astrophotography

아름다운 밤하늘을 찍은 사진들 입니다

  1. M17 (HaRGB) 0 file

  2. M16 HaRGB 0 file

  3. M106 and Friends 0 file

  4. M27 (The Dumbbell Nebular) 0 file

  5. M13 (2nd trial of 2010) 0 file

  6. NGC7000 (북아메리카 성운) 0 file

  7. M8 (The Lagoon Nebular) 0 file

  8. NGC6888 Region (Hydorogen Alpha) 0 file

  9. M13 (헤르클레스 자리) 0 file

  10. M57 (The Ring Nebular) 0 file

  11. M106 0 file

  12. Jellyfish Nebular 0 file

  13. NGC7124 - Monkey Nebular 0 file

  14. M101 (The Pinwheel Galaxy) 0 file

  15. M45 0 file

  16. The Rosette Nebular (2009) 0 file

  17. IC434 (Horeshead Nebular) : First shot of QHY9 0 file

  18. The Pinwheel Galaxy 0 file

  19. 오리온 대성운 0 file

  20. The Christmas Nebular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Copyrightⓒ since 2003 All rights reserved by Gwangwook Kim / Email : applewo@gmail.com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